기다리는 콜센터를 준비되는 콜센터로 — KARI-NA
ARS 대기 시간을 AI 전처리 시간으로 바꾸고, 상담사가 통화 전 판단할 수 있는 준비카드·규정검색·상담 콘솔을 설계하고 구현한 6인 협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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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대기 시간을 AI 전처리 시간으로 바꾸고, 상담사가 통화 전 판단할 수 있는 준비카드·규정검색·상담 콘솔을 설계하고 구현한 6인 협업 프로젝트.
전북은행의 문제를 찾기 위해 뉴스와 공개 자료를 읽은 시간부터 대체데이터 아이디어, 고객·직원 화면 설계와 구현 협업, 38쪽 발표자료와 정읍 아우름캠퍼스의 24시간까지 돌아본 개인 기록.
Finch 이후 다시 5인 팀의 팀장을 맡고 처음으로 백엔드에 도전하며, 네 가지 아이디어 중 Itemify를 고른 판단과 발표 뒤 남은 생각을 돌아본 회고.
PM 1명, 디자이너 3명, 프론트엔드 2명, 백엔드 2명으로 시작해 인원 이탈과 교체를 거쳐 최종 7명이 출시를 이어간 Finch 팀 운영 회고.
2026년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냉장고 속 재료로 30분 안에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찾아 재료 양을 1인분 기준으로 환산해 보여주는 작은 챗봇 MVP를 만들었다.
완전 초기 단계의 사장님 앱·직원 대시보드 목업이 기능명세와 최종 발표 프로토타입으로 발전한 과정을 통해, 위험 예측을 실제 상담 행동으로 연결한 설계 결정을 정리했다.
568시간 동안 짧은 AI 실습부터 금융 AI 팀 프로젝트와 최종 발표까지 경험하고, 키움디지털 아카데미 4기 최우수 수료생으로 선정되기까지의 기록.
SWYP에서 8명으로 시작해 최종 7명이 이어간 팀의 PM으로 제품 기획·디자인·마케팅을 맡아, 6주 만에 Finch를 출시하고 사용자 피드백에서 배운 기록 제품 설계 회고.
영웅문S# 간편모드 안에서 제품 촬영을 기업 발견과 스티커 수집으로 연결한,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5인 팀 프로젝트.
Markdown 파일과 Git 기반 발행 방식을 버리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글을 편집할 수 있게 만든 관리자 구조.
장식용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포인터와 터치 환경에서 다르게 반응하는 다람쥐·도토리 인터랙션을 만든 기록.
조회수와 공감을 같은 숫자로 취급하지 않고, 중복 기준과 저장 구조를 따로 설계한 기록.
별도 댓글 데이터베이스 없이 GitHub Discussions를 블로그 댓글로 쓰고, 설정이 없을 때도 읽기 화면을 유지한 방법.
Dotorian이라는 이름을 정하고, 내도메인.한국의 kro.kr 주소를 Vercel에 연결한 과정.
소상공인 여신의 위험 신호를 고객과 은행 직원의 행동으로 연결한 AI 에이전트 MiRi의 문제 정의, 설계와 JB금융그룹 Fin:AI Challenge 최우수상 기록.
AI에게 매번 맥락을 업데이트하는 대신, 공유 저장소 구조를 구성해 여러곳에 흩어진 맥락을 사람과 AI가 같이 읽고 쓰게 만든 방법에 대한 기록.
디자인을 공부하던 사람이 직접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며, 결과물보다 판단과 구조를 더 오래 보게 된 과정.
App Router, Markdown 파이프라인, 토큰 레이어로 포트폴리오 블로그를 직접 조립한 과정.